‘56세’ 엄정화, 목주름 하나 없네…바다보다 청량한 관리의 여왕
||2026.07.12
||2026.07.12
엄정화가 관리의 여왕 비주얼을 뽐냈다.

11일 엄정화가 자신의 SNS에 "슈퍼의 첫 바다구경. with 재형. 너무 따뜻하고 행복했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절친 정재형과 함께 바다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반려견과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고 있는 엄정화는 흰 티에 청바지로 꾸안꾸 패션을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는 셀카를 찍으며 미모를 뽐내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56세인 엄정화는 목주름 하나 없는 탱탱한 피부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엄정화는 올여름 중 개봉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2'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