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은 보기힘든 정우성이 소유한 엄청난 희귀 차들
||2026.07.13
||2026.07.13
배우 정우성이 사생활 관련 이슈가 불거졌을 당시, 혼외자 발생 사실을 인정하며 공식 입장을 통해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양육 방식에 원만히 합의한 바 있다.
대중의 시선이 모인 사생활 이슈와는 별개로, 오랜 시간 충무로를 지켜온 그의 평소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대한 관심도 여전하다.
1994년 데뷔 이래 수많은 청춘의 아이콘이자 대체 불가능한 톱배우로 활약해 온 정우성은 세련되고 묵직한 카리스마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러한 그의 이미지처럼 평소 자동차 취향 역시 확고한 것으로 유명한데, 실제로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가 도심에서 직접 운전하던 차량의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와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온라인상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차량은 영국의 하이엔드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라피드 S’(2015년식 추정)이다.
6.0L V12 자연흡기 엔진을 품어 560마력을 발휘하는 4도어 스포츠 세단으로, 출시 당시 국내 가격만 약 2억 8천만 원에 달했다.
또 다른 대표적인 목격담의 주인공은 이탈리아 감성의 슈퍼카 페라리 ‘포르토피노 M’이다. 최고 출력 620마력의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하드톱 오픈카로, 약 3억 5,000만 원대의 초고가 모델이다.
정우성은 퍼포먼스 카 외에도 다양한 매력을 가진 차량들을 운용해 왔다.
독특한 배기음이 특징인 이탈리아 대형 세단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를 비롯해, 넓은 공간과 편의성을 자랑하는 미국형 대형 SUV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쉐보레 트래버스’도 그의 차고를 거쳐 간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에는 연비와 실용성을 고려해 하이브리드 모델인 ‘렉서스 GS450h’를 선택하기도 했다.
이처럼 스크린 안팎으로 주목을 받아온 정우성이 본업인 연기 활동을 어떻게 이어갈지도 관심사다. 현재 대중의 눈길은 디즈니+의 하이엔드 기대작 ‘메이드 인 코리아’로 향하고 있다.
시즌1에 이어 시즌2 역시 모든 촬영을 마무리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으며,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도 시즌1과 마찬가지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던 정우성이 변함없이 등장해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