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가 이렇게 예뻐…심플한 수영복에 군살 제로 몸매 자랑
||2026.07.14
||2026.07.14
배우 한채아가 여행 근황을 전했다.

13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nk in bio"라는 글과 함께 미야코지마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야자수와 수영장이 어우러진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컬러의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심플한 수영복 스타일링에도 한채아의 늘씬한 보디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느다란 팔과 군살 없는 각선미는 물론,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머리까지 더해져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5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