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김준호보다 운전 실력 월등한 김지민의 엄청난 차
||2026.07.15
||2026.07.15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방송을 통해 공개된 김지민의 수준급 운전 실력과 그녀의 프리미엄 SUV 차량이 주목받고 있다.
오랫동안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받아 온 두 사람은 평소 방송을 통해 티격태격하면서도 달콤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여왔다.
특히 이들 부부의 일상 중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두 사람의 운전 주도권이었다.
평소 방송에서 비쳐진 모습과 달리, 실제 도로 위에서는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보다 훨씬 능숙하고 안정적인 운전 실력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두 사람의 운전 서사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시절부터 시작되었다. 당시 오랜 장롱면허였던 김준호가 연인을 위해 면허 탈출을 선언하자, 김지민이 직접 일일 운전 강사로 나서며 열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연신 실수를 연발하는 김준호를 답답해하면서도 곁을 지킨 김지민의 달콤살벌한 케미는 큰 웃음을 안겼으며, 결과적으로 김지민의 탄탄한 운전 내공을 확인시켜 준 계기가 되었다.
김지민의 베테랑 운전 실력과 함께 그녀의 애마가 베일을 벗은 것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서다.
두 사람이 함께 김지민 아버지의 산소로 향하는 여정이 그려졌는데, 이때 김지민이 직접 운전대를 잡으면서 타고 있던 차량이 공개됐다.
산소로 향하는 길에 공개된 김지민의 애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준대형 SUV인 ‘GLE 450 4MATIC’이다.
세련된 외관과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이 차량은 최고 출력 381마력, 최대 토크 51.0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3.0L 직렬 6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여기에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더해져 부드러운 주행 질감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패밀리카와 데일리카의 매력을 모두 갖춘 해당 모델의 국내 공식 출고 가격은 약 1억 3,760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라인업으로, 김지민의 세련된 취향과 탄탄한 재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성공적인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김준호·김지민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대중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신혼의 달콤한 일상부터 동료 개그맨들과의 유쾌한 에피소드까지 아낌없이 공유하는 이들의 열정적인 활동에 부부가 함께 만들어갈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