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대디’ 이용대와 열애설 난 걸그룹 멤버, 청순 미모에 반전 육감美
||2026.07.15
||2026.07.15
윤채경이 청순 글래머 자태를 자랑했다.

15일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자신의 SNS에 "제주 야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채경은 제주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푸른 수국을 배경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윤채경은 이어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비키니 자태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청순 비주얼과 상반된 육감적인 몸매가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뻐 아름다워", "미모 야호", "우리 공주님", "언니 너무 야해요", "여름 그 자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윤채경은 지난 2012년 그룹 퓨리티로 데뷔, '프로듀스101' 출연 이후 2016년 에이프릴로 재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팀이 해체된 후에는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11월에는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이자 싱글대디인 이용대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