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채정안, 날개뼈 아래 타투가 있었네…7등신 각선미 자랑
||2026.07.17
||2026.07.17
배우 채정안이 슬림핏 일상룩을 자랑했다.

지난 16일 채정안이 자신의 SNS에 "습해도 여름을 즐겨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슬리브리스 톱에 랩 롱 스커트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습하고 더운 날씨 속 시원한 의상을 소화한 채정안은 한눈에 봐도 7등신 비율에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채정안이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옆태를 자랑한 가운데, 날개뼈 아래 자리한 미니 타투가 눈길을 잡아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여신이다", "시원시원 길쭉길쭉 해요", "세련된 아름다움"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를 통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