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kg 이었던 여배우…30kg 감량해 한국 연예계 최고 대세 미녀로 등극
||2026.07.18
||2026.07.18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지현이 과거 혹독한 체중 감량을 거쳐 현재의 완벽한 자태를 완성했다는 비하인드가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련되고 도시적인 외모의 대명사인 박지현이지만, 고등학생 시절에는 최고 몸무게가 80kg에 육박했던 과거가 있다.
박지현은 대학교 진학 이후 연기자의 꿈을 본격적으로 펼치기 위해 약 30kg을 감량하는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녀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 체중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대중의 친근감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1년전 작품인 ‘은중과 상연’에서 암 환자인 천상연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내기 위해 그녀는 또 한 번 몸을 깎는 노력을 감행했다. 10대부터 40대까지의 세월을 연기해야 하는 고난도 역할 앞에서 비주얼적인 개연성을 부여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그녀가 밝힌 유지 비결의 핵심은 ‘발레’와 ‘단백질 위주의 식단 조절’이다. 탄수화물 섭취는 최소한으로 제한하되 몸에 필요한 단백질을 든든히 채우고, 거친 근력 운동 대신 발레를 통해 아름다운 몸선과 자세를 다듬어 가고 있다.
박지현은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습관과도 같다”며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조절과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타고난 미모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을 증명해 내는 그녀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