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비키니 톱 위 셔츠 하나 걸쳐 완성한 여름 패션…청순 글래머 자태
||2026.07.18
||2026.07.18
이채영이 청순 글래머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17일 이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여행을 다녀온 이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가벼운 메이크업에도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낸 것은 물론, 비키니 톱 위에 셔츠를 걸친 패션으로 시원한 여름 패션을 완성하기도 했다. 이를 본 그의 지인은 "20대 같으십니다"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채영은 1986년 생으로 40대다.
한편, 이채영은 직접 집필한 영화 '벙커'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작품은 지난 3월 크랭크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