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임신 18주 차에도 여전히 늘씬하네…더 러블리해진 미모
||2026.07.19
||2026.07.19
이다해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8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미우새 다녀왔어요! 내일 저녁 9시 많이 시청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몸매 라인을 감추는 화사한 원피스를 선택한 모습이다. 촬영 당시 임신 18주 차라고 밝힌 만큼, 살짝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지만 여전히 늘씬한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한층 더 러블리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다해는 오늘(19일) 저녁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