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5,000억 추정되는 한국 연예인…베일에 싸인 궁전같은 집, 가족 공개
||2026.07.20
||2026.07.20
연예계 주식 부자이자 제이와이피 엔터테인먼트(JYP)의 수장 박진영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자신의 대저택과 가족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측은 다음 주 예고편을 통해 박진영과 그의 매니저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화려한 특집을 예고했다.
업계에서 추정하는 박진영의 자산 규모는 제이와이피 지분 가치와 소유 부동산, 수많은 히트곡 저작권료 등을 합산했을 때 약 5,000억 원 상당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천문학적인 재산을 보유한 그가 어떤 환경에서 생활하고 영감을 얻는지에 대해 대중의 호기심은 언제나 최고조에 달해 있었다.
이번 예고편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것은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진 그의 자택 외관과 내부 시설이었다. 넓은 잔디마당과 유기농 식단이 제공되는 전용 식당, 그리고 철저한 자기관리를 위한 최고급 홈트레이닝 룸까지 갖춰져 있어 흡사 현대적인 궁전을 연상케 한다는 평가다.
또한, 그동안 사생활 보호를 위해 철저히 미디어나 대중의 시선으로부터 격리해 왔던 가족들의 흔적과 일상적인 모습도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박진영은 두 딸을 둔 아빠로서 무대 위 화려한 아티스트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다정다감하고 평범한 가장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박진영 씨가 수십 년간 엔터테인먼트 업계 정상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인 초단위 시간 관리법과 더불어,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럭셔리한 대저택에서의 휴식이 고스란히 담길 것”이라고 귀띔했다.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은 “5,000억 자산가의 집은 클래스가 다르다”, “박진영의 일상 루틴을 본방송으로 볼 수 있어 기대된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영의 출연 분량은 오는 주말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