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재혼 후 행복 일상…밤 수영장에서 만세하며 "다시 가고싶다"
||2026.07.20
||2026.07.20
강성연이 재혼 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가고싶다", "평생 기억에 남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강성연은 밤 수영을 즐기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짧은 영상을 통해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나, 떠있는 밤하늘의 달을 가리키며 행복한 마음을 여과없이 드러내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한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 2023년 이혼했다. 그리고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려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중"이라고 재혼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