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억원 재산에 11살 연하 여친있는 국민배우의 고급차
||2026.07.21
||2026.07.21
배우 하정우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영화계를 지끄는 대표적인 인물이자, 뛰어난 연기력과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겸비한 국가대표급 스타다.
2008년 영화 ‘추격자’에서 소름 끼치는 열연을 펼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이후 ‘국가대표’, ‘범죄와의 전쟁’, ‘베를린’, ‘더 테러 라이브’ 등 장르를 넘나드는 수많은 흥행작을 탄생시켰다.
특히 ‘암살’과 ‘신과함께’ 시리즈를 통해 멀티 천만 관객을 동원한 배우 반열에 올랐으며, 한국 영화 역사상 최연소로 누적 관객 수 ‘1억 명’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대체 불가능한 충무로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했다.
남다른 효심으로도 잘 알려진 하정우는 과거 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에게 고급 대형 세단인 ‘벤틀리 플라잉스퍼’를 선물한 일화가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랜 시간 연예계 대표 자산가로 손꼽혀 온 그는 탁월한 안목으로 부동산 재테크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한때 265억 원 규모에 달하는 노른자위 건물 두 채를 매각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그의 남다른 자산 규모가 다시 한번 조명받기도 했다.
이처럼 대중의 두터운 신뢰를 받는 하정우가 일상에서 선택한 차량 역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절친한 방송인 추성훈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당일치기로 낙도 여행을 떠나는 콘텐츠 ‘두 아조씨들의 무계획 무인도 밀회’를 선보였는데, 이때 하정우가 영흥도 선착장에 타고 나타난 거대한 세단이 큰 화제를 낳았다.
그가 상석인 조수석 뒷자리에서 내리며 존재감을 뿜어낸 차량은 바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S580)다. 해당 차량은 본인 자차가 아닌 하정우 활동을 위해 사용되는 법인 차량으로 파악된다.
이 차는 세계 최고 수준의 안락함을 지향하는 쇼퍼 드리븐의 끝판왕이다.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대 503마력의 강력한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노면 상황을 미리 감지해 최상의 승차감을 구현하는 첨단 서스펜션 시스템을 갖췄다. 기본 출시 가격만 약 3억 원대에 육박하는 초호화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이다.
최근 하정우는 패션 인플루언서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차정원과의 11살 나이 차를 극복한 핑크빛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