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꾸안꾸 패션도 몸매가 다했네…"오조오억년만에 청바지"
||2026.07.22
||2026.07.22
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조오억년만에 청바지. 편한 게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블루 컬러 캡 모자와 슬리브리스 톱,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거리를 걷거나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슬리브리스 스타일링은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 꾸민 듯 꾸미지 않은 패션까지 더해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해 5월 '13579'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