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나이차를 넘어서 파격적인 사랑을 나눈 연상연하 선후배 연예인
||2026.07.22
||2026.07.22
영화 ‘맨 끝줄 소년’에서 30살이라는 엄청난 나이 차를 뛰어넘어 파격적인 관계를 연기한 배우 최현욱과 진경의 파격 행보가 영화계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1972년생인 베테랑 배우 진경과 2002년생인 신예 최현욱은 밀도 높은 키스신과 베드신을 소화해 내며 작품 특유의 서늘하고 기묘한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최민식의 아내 역할로 출연한 진경은 30살 연하의 최현욱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최현욱은 인터뷰를 통해 “극 중 문오(최민식)의 상상 속 시점에서 펼쳐지는 나래였기 때문에 연기적인 부담감은 없었다”며 파격적인 베드신 촬영 소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캐릭터의 욕망과 상상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두 사람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대해 평단은 나이 차이를 잊게 만드는 치밀한 연기 내공이라며 호평을 보냈다. 단순한 자극을 넘어 작품이 가진 유기적인 미스터리를 연출하는 데 중요한 장치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