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 비키니입고 치마를 반만 걸쳤네…걸그룹 멤버의 성숙 美에 ‘깜짝’
||2026.07.23
||2026.07.23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여름 감성이 물씬 풍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츠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淡路島"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淡路島'는 일본 효고현의 아와지섬을 뜻한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해변을 배경으로 그린 컬러 비키니와 롱스커트를 매치한 내추럴한 바캉스 룩을 선보였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뒤태를 담은 컷에서는 시원한 여름 무드가 한층 돋보였다. 특히 석양빛이 더해진 해변 풍경과 어우러져 츠키만의 싱그러운 매력을 완성했다.
한편, 츠키가 속한 빌리는 지난 5월 첫 정규 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