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아들 젠 스윗 모먼트에 감동 "꽃을 볼 때마다 주워서 선물해줘"
||2026.07.23
||2026.07.23
사유리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23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꽃을 좋아한다고 한 뒤부터는 길에 떨어진 꽃을 볼 때마다 주워서 엄마에게 선물해 준다"라며 아들 젠의 스윗한 모먼트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가 머리에 꽃을 꽂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젠이 사유리에게 꽃을 전달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이를 본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는 "나중에 커도 여자친구보다 엄마 먼저 잘 챙겨라 젠아~"라고 조언(?)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을 시도, 2021년 11월 첫아들 '젠'을 출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