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오메가 새 얼굴 됐다…클래식과 우아함의 완벽한 조화
||2026.07.23
||2026.07.23
신민아가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킹 브랜드 오메가(OMEGA)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오메가는 신민아의 우아한 매력과 진정성, 뛰어난 연기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탁월함과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에 부합한다고 밝히며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오메가의 사장 겸 CEO 레이날드 애슐리만은 "신민아는 뛰어난 연기력과 우아한 품격, 그리고 진정성 있는 태도로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아온 배우"라며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그녀의 모습은 오메가가 추구해 온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고 전했다.
신민아는 "성인이 되어 스스로에게 처음 의미 있게 선물했던 것 중 하나가 손목시계였다"며 "오메가의 역사와 장인정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깊은 인상을 받았고,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전 세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앰버서더 발표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신민아는 18K 문샤인™ 골드(Moonshine™ Gold) 소재의 30mm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를 착용했다. 씨마스터 컬렉션에 속한 이 타임피스는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과 그린 선브러시 다이얼에 틴티드 래커(Tinted Lacquer) 마감을 더했으며,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가 조화를 이루어 우아하면서도 눈부신 매력을 선사한다.
신민아는 2001년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영화 '눈동자'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