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 미혼 임산부 연기하더니 현실에선 상큼 여신…수영복 자태 빼꼼
||2026.07.23
||2026.07.23
조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조유리가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베트남 푸꾸옥으로 휴가를 떠난 조유리는 상큼한 레드 체크 패턴 수영복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동안 미모를 자랑한 조유리는 특유의 상큼한 아우라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 "정말 귀엽다", "공주님", "휴가 잘 보내고 오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지난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가수 활동과 함께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조유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 시리즈에서 임산부 '준희'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