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조리원 모습도 예뻐 "회복도 무지무지 빠르고 컨디션도 좋아요"
||2026.07.24
||2026.07.24
김지영이 출산 후 조리원 생활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23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이틀차. 저 회복도 무지무지 빠르고 컨디션도 아주 좋아요. 아기 낳고 3일 차에 바로 산책할 수 있을 정도. 걱정해 준 모두들 덕분인가봐요 진짜"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얼굴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또한 그는 남편 윤수영이 퇴근길에 사온 꽃다발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퇴근길의 로맨틱 가이. 늘 보던 분홍 꽃다발과 감동적인 편지. 사랑은 참 좋은 것이다"라는 글로 행복한 마음을 고스란히 내비쳤다.
한편,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수영 대표와 결혼과 함께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그는 지난 4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남편이자 CEO 윤수영과 함께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