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지 않는 시댁 학대 사연…김지민 ‘사이다’ 사상 가장 많은 눈물
||2026.07.24
||2026.07.24
김지민이 믿기지 않는 시댁 학대 사연에 '이호선의 사이다' 방송 사상 가장 많은 눈물을 쏟는다.

오는 25일(토)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멘탈 주의! 시댁 지옥’을 주제로, 오랜 시간 시댁의 괴롭힘과 가족의 외면 속에서 고통받아 온 사연자가 출연해 믿기 힘든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혼을 둘러싼 믿기 힘든 사연이 공개된다. 사연을 들은 김지민은 “재혼을 위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어떻게 그런 사람이 존재하냐”라며 울분을 터뜨리고,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인다. 과연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사연의 전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오랜 시간 시댁의 괴롭힘과 가족의 외면 속에서 고통받아 온 또 다른 사연자가 직접 스튜디오를 찾는다. 쉽게 믿기 힘든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호선은 사연자의 깊은 상처를 어루만지는 진심 어린 위로와 현실적인 솔루션을 전한다.
이를 들은 사연자는 끝내 참았던 눈물을 쏟고, 김지민 역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채 울컥하더니 끝내 ‘이호선의 사이다’ 방송 사상 가장 많은 눈물을 흘려 모두를 안타깝게 한다. 과연 모두를 울린 사연과 이호선의 한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는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오랜 시간 반복된 배척과 괴롭힘을 깊이 들여다본다”라며 “오랫동안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했던 사연자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이호선의 진심 어린 솔루션이 묵직한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30회는 25일(토) 오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