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닮은꼴’ 김요한, 김성수 주선 깜짝 소개팅…탁재훈 "여자 분이 아까워!"
||2026.07.24
||2026.07.24
김요한이 김성수의 주선으로 깜짝 소개팅에 나선다.

24일(오늘) 밤 9시 공개되는 채널A ‘신랑수업2’(CP 배한수/PD 임정규)에서는 김요한이 김성수와 ‘카페 만남’을 잡았다가 갑작스레 소개팅을 통보받아 당황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썸붕’을 겪은 김요한은 이날 카페에서 김성수를 기다리다가 그의 전화를 받는다. 김성수는 전화로 “오늘 형 대신에 다른 분이 나갈 거야”라고 대뜸 알리고, 이에 놀란 김요한은 “그게 무슨 소리냐?”라며 황당해한다. 김성수는 “사실 누군가를 너한테 소개해주려고 오늘 만나자고 했던 것”이라고 밝힌다. 그러면서 그는 “얼마 전 나와 연극을 같이 한 배우 후배다. 개인적으로 아끼는 후배이자 너의 이상형인 ‘예의 바른 친구’이기도 하니까 잘 해봐!”라며 파이팅을 외친다. 난데없는 소개팅 모드에 김요한은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는데…”라고 놀라면서도 다급하게 ‘외모 체크’를 한다.
김성수는 소개팅 당사자만 보내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 데 대해 “평소 같았으면 주선자로서 자리에 나갔을 텐데, 이승철 형이 ‘네가 가운데서 말을 너무 많이 할 것 같으니 나가지 말라’고 압박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김성수의 후배이자 소개팅女가 카페로 들어서고, 이를 본 이승철과 탁재훈은 “요한이에게 너무 과분하다. 여자분이 아까워!”라며 장난스럽게 질투한다.
김요한은 어색한 첫 인사 후, 소개팅 상대와 함께 음료를 주문하러 간다. 이때 카페에 있던 다른 손님들은 김요한에게 “배우 강동원 아니에요?”라고 묻는다. 소개팅 상대도 김요한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더니 “진짜 강동원을 닮으신 것 같다”라고 말한다. ‘긍정 시그널’이 감지된 가운데, 과연 김요한이 이번 소개팅에서 자신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성수가 주선한 김요한의 소개팅 현장은 24일(오늘)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