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 家’ 손연재, 심플룩에 부각된 한줌 허리…아들맘 안 믿기는 청순 일상
||2026.07.24
||2026.07.24
손연재가 청순한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 주 여름 휴가 준비. 휴가 전 마지막 (혼자) 외출. 키티 못 참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그레이 카디건, 블랙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숄더백과 플립플롭을 더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휴대전화를 바라보거나 계단 앞에서 미소를 짓는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와 슬림한 몸매가 돋보였다. 특히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늘씬한 비율과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남편과 함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현금 약 7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