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남지현, 바레 강사로 잘 나가는 근황 공개 "베트남에서 교육 문의"
||2026.07.24
||2026.07.24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바레 강사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베트남에서 바레 교육으로 문의주셔서 직접 가려고 합니다. 떨리기도 합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어 "작년에 처음 이제 더이상 수업하는 나라가 아니라 웰니스도 스포츠 교육도 수출하는 나라가 되길, 그 일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했는데 이른 감이 있지만 용기와 지혜가 필요합니다"라며 "함께해요...! 응원 부탁드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주세요"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처럼 성공적인 제 2의 삶을 살고 있는 남지현을 향해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바레 강사로 활동한 그는 현재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