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한그루, 쌍둥이 엄마 안 믿겨…1박 2일 여행 곳곳에 애플힙 자랑
||2026.07.25
||2026.07.25
한그루가 강원도 정선에서 가진 여유로운 시간을 공개했다.

24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떠나게 된 1박 2일. 잠깐 다녀오는 일정이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곳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연을 품은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한그루는 블루 컬러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야외 스파를 향해 걸어가는 뒷모습을 공개했다. 등이 깊게 파인 디자인의 수영복으로 탄탄한 등 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건강미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상하의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로비에 서 있는 모습도 공개해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