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박지윤, 물놀이 중 햇살 미소 "해가 쩅 나니까 또 물놀이"
||2026.07.25
||2026.07.25
방송인 박지윤이 반려견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24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해가 쨍 나니까 또 물놀이하러 가고 싶어서 애견동반펜션 검색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실내 수영장에서 튜브에 몸을 맡긴 채 반려견을 꼭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넓은 챙 모자와 자연스러운 민낯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 잔디밭을 배경으로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산책을 즐기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박지윤은 가벼운 셔츠와 스트라이프 미니스커트, 블랙 슬리퍼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화려한 꾸밈 대신 편안한 미소와 반려견을 향한 애정이 사진 곳곳에 담기며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지윤은 2009년 KBS 입사 동기인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