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노윤서 제쳤다…김고은, 압도적 기세로 ‘오컬트 여신’ 1위 [★POLL]
||2026.07.25
||2026.07.25
영화 '파묘' 속 이화림 역의 김고은이 압도적인 득표율로 '오컬트 여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픽콘 유튜브채널과 X(구 트위터)에서 "오컬트 장르 속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주인공은 누구인가요?"라는 주제로 투표가 진행됐다. 총 9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고은은 총 574표를 얻으며 62.4%를 기록,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지난 2024년 개봉한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는 1,191만 명의 관객을 돌파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그 속에서 김고은은 무당 이화림 역을 맡아 윤봉길 역의 이도현과 함께 남다른 케미를 펼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극을 이끌어 호평을 받았다.
한편, 그 뒤를 SBS '악귀'에서 구산영 역을 맡아 열연한 김태리가 151표(16.4%), tvN '오싹한 연애'에서 천여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박은빈이 136표(14.8%)를 받으며 나란히 자리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속 노윤서는 59표(6.4%)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