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커플 사진 공개…갑상선암 투병 때도 ‘함께’
||2026.07.26
||2026.07.26
공개 열애 중인 지예은과 바타의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26일 바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함께 보낸 달달한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두 사람은 캐릭터 모자를 나란히 쓰고 거울 셀카를 찍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바타는 지예은의 머리에 얼굴을 살짝 기댄 채 미소를 짓고 있고, 지예은 역시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케미를 완성했다.
또한 환자복을 입고 있는 지예은의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바타의 모습도 뭉클함을 더한다. 지예은이 '유재석 캠프'에서 갑상선암 투병 당시를 밝힌 바 있기에 뭉클함은 더해진다.
'유재석 캠프'에서 지예은은 요리를 준비하던 중 유재석이 건강 회복 여부를 묻자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라며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정말 다행"이라며 "원래 0.1cm만 있어도 전이가 될 수 있다고 하고, 저는 암이 꽤 많았다. 그래서 더 감사하다"라며 현재는 건강 상태가 완전히 회복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졌다고 알려졌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를 이끄는 리더로, 위댐보이즈는 2022년 방송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바타는 계급 미션에서 지코의 '새삥' 안무를 창작하며 수많은 챌린지 열풍을 이끌었으며, 최근 블랙핑크 제니의 솔로곡 'Like JENNIE'의 안무 창작자로도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