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박지윤, 양평에서 뽐낸 각선미 "누가 안 도와줘도 바베큐 척척 잘하는 나"
||2026.07.27
||2026.07.27
박지윤이 아이들과 함께 양평 나들이를 즐겼다.

25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펜션 가고 싶대서 급 양평 나들이. 아버지는 집이 지척인데 밖에서 잔다고 잔소리하시며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랑 찐옥수수, 누룽지를 가지고 오셨다"라는 공감 넘치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이제는 누가 안도와줘도 바베큐 척척 잘하는 나"라며 "개학 전에 부지런히 소소한 행복쌓기"라고 글을 마무리 지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자연이 어우러진 숙소에서 반려견을 품에 안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넓은 챙의 밀짚모자와 화이트 셔츠, 블랙 미니 원피스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꾸안꾸 매력을 뽐냈다. 군살 없는 늘씬한 각선미와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지윤은 2009년 KBS 입사 동기인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