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맞아? 이렇게 과감한 서머룩이라니…‘48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
||2026.07.27
||2026.07.27
배우 하지원이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폭죽'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WashingtonDC BaseballLife"라는 글을 적으며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워싱턴 내셔널스 모자를 착용한 채 스트라이프 튜브톱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시원한 서머룩을 완성했다.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을 더해 발랄한 매력을 살렸으며,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탄탄한 직각 어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경기장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거나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특유의 건강미와 동안 비주얼이 돋보였다. 앞서 미국 메이저리그 시구에 나서 화제를 모았던 하지원은 현지 야구 문화를 즐기는 여유로운 일상까지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오후 1시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Fenway Park)에서 열린 MLB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시구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현장 사진을 공개한 하지원은 "역사적인 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한국 배우로서 처음으로 시구를 하게 되어 열심히 준비했는데, 경기가 하루 밀리는 돌발 상황이 생겨 긴장도 많이 했지만 무사히 마치게 되어 다행이고 뿌듯하다"라며 "이번 시구가 현지에 거주 중인 교민들에게도 큰 힘이 되었길 바라며, MLB의 수준 높은 야구를 직접 관람하게 되어 영광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