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 유럽에서 뽐낸 청순 과감 비주얼 "꼬꼬마 보고싶어"
||2026.07.27
||2026.07.27
배우 조재현의 딸이자 배우 조혜정이 유럽에서 보내는 시간을 공개했다.

26일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덕 꼬꼬마 보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럽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감각적인 카페를 둘러보는 일상이 담겼다.
사진 속 조혜정은 화이트 홀터넥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와 맑은 분위기, 슬림한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배가했다.
한편 조혜정은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보조작가 '백나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