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안신애, 수영장에서 물놀이 중 반전 속내 "빨리 겨울 왔으면 좋겠다"
||2026.07.27
||2026.07.27
'미녀 골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전직 프로골퍼 안신애가 수영장에서 보내는 시간을 공개했다.

26일 안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신애는 블랙 비키니에 화이트 시스루 랩스커트를 매치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인피니티풀 가장자리에 앉아 포즈를 취하거나 물속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은 화보를 연상케 했다. 자연스럽게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과 자신감 있는 애티튜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신애는 2008년 KLPGA에 입회한 후 한국과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4년 9월 JLPGA 투어에 참가한 안신애는 경기를 마친 후 깜짝 은퇴를 선언했다. 최근에는 뷰티 브랜드 사업가로 변신, CEO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