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여름 휴가 즐기는 근황…물 속에서도 깜찍한 딸과 함께
||2026.07.27
||2026.07.27
김윤지의 여름 휴가 모습이 포착됐다.

27일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w's my summer go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윤지는 여름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딸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듯 수영장에서도, 옷가게에서도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윤지는 여름을 맞아 가벼운 옷차림을 주로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군살이 전혀 없이 탄탄한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윤지는 앞서 출산 이후 16kg를 감량해 168cm에 47kg라는 신체 사이즈를 공개하며 꾸준히 관리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윤지는 2009년 'NS윤지'로 가요계에 데뷔, 2021년 5세 연상 사업가인 최우성 씨와 결혼했다. 최우성 씨는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의 아들로,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2024년 7월 득녀했다. 그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딸 엘라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