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현, 50세 돌싱의 물오른 미모…오프숄더 미니 원피스 입은 각선미녀
||2026.07.28
||2026.07.28
장가현이 우아한 미니 드레스 핏을 과시했다.

최근 장가현이 자신의 SNS에 "오늘의 장가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가현은 짙은 퍼플 컬러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장가현은 이날의 의상이 마음에 드는 듯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전신 뽐내고 있다. 고혹적 매력과 함께 여전히 우월한 각선미가 시선을 잡아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청순섹시하세요", "매혹적이야"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한 장가현은 2000년 015B 출신 조성민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방송된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