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극복’ 이솔이, 안타까운 근황 포착 "알러지로 각막 엄청 부어오르더라"
||2026.07.28
||2026.07.28
이솔이가 고양이 알러지로 고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알약을 먹은 듯한 모습을 공개하며 "친정 오자마자 챙겨 먹어야 하는 알러지 약"이라며 "고양이 알러지로 각막이 엄청 부어오르더라고..? 눈감으면 흘러 나올 듯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다만 그는 약을 먹고 괜찮아진 듯 여러 노래를 추천한 뒤 "덥다. 근데 좋다!"라며 "지치고 힘들다가도 운전하면서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 곧장 행복이 느껴지는 단순함. 그런 단순한 행복을 많이 가지고 있는 행복 부자가 되고 싶다"라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전파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고 상황을 밝힌 바 있다. 최근 정기검진을 마친 가운데 "좋은 결과 받고 왔다"라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