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고백’ 신지, 점점 말라가는 것 같아…남편과 "힐링 데이트" 포착
||2026.07.28
||2026.07.28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헤어 스파&전신 마사지로 힐링 데이트 너무 좋았잖아"라는 글과 함께 한 매장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블랙 색상의 펜츠로 깔끔한 여름 패션을 완성한 모습이다. 무엇보다 신지의 마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앞서 키 164cm에 몸무게가 42kg까지 감소했다고 고백하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건강 이상 증세를 고백하며 체질검사를 위해 한의원을 찾은 신지는 한의사로부터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다. 근육량은 12kg는 찌워야 하고, 체중은 50kg 초반을 유지해야 한다"라며 근육이 부족한 저체중 마른 비만을 진단 받았다. 이후 신지는 헬스장을 찾는 등 꾸준히 자기관리에 집중하고 있지만, 갈수록 말라가는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