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바비인형이 실존한다면 이런 모습 아닐까…한 줌 허리에 감탄만 나와
||2026.07.29
||2026.07.29
아이브 장원영이 비현실적 얼굴과 몸매를 자랑했다.

28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술 모양 이모지와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 중인 사진을 업로드했다. 장원영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며 활약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욕메츠 유니폼을 입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유니폼을 과감히 크롭해 가녀린 허리 라인을 드러내는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하의로는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오는 29일 오스틴을 시작으로 8월 1일 로스앤젤레스, 4일 오클랜드, 7일 시애틀, 9일 밴쿠버를 차례로 찾으며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