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성형 의혹 불러일으킨 '개구장애' 치료 위해 치과行 "다시 해보자!"
||2026.07.29
||2026.07.29
신지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29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달 동안 치과 출첵해야 함! 긍정적인 생각으로 다시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턱 부분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듯한 신지의 모습이 담겨 그가 앞서 밝힌 개구장애를 치료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랫동안 개구장애를 앓아왔다고 밝히며 "턱이 너무 갈려서 한쪽 턱 연골이 없다. 부정교합이 너무 심해 치료를 받았는데 잘 안된 것 같다. 예전에 수술 이야기를 듣기도 했는데, 흉터가 남는다고 해서 포기했었다"라고 전했다.
다만 이러한 모습 탓에 양악수술 등 성형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얼굴살이 빠지면서 턱선이 도드라지자 일부 네티즌이 이를 의심했던 것. 신지는 "돌려깎기 했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는데, 자꾸 수술했다고 그런다"라며 "이게 깎은 턱이냐"라고 직접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