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이, 옆구리 뻥 뚫린 과감한 수영복 자태 공개…母 황신혜 "색감 죽인다"
||2026.07.30
||2026.07.30
이진이가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도 등의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휴가를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바다가 보이는 야외수영장을 배경으로 이진이는 오렌지 색상의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모델 출신 다운 표정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엄마 황신혜는 "색감 죽인다"라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 역시 "그림 같아요", "수영복 진짜 찰떡이다", "바다가 퍼스널 컬러인가 봐요"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의 딸로 관심을 모았던 이진이는 2016년 배우 활동을 시작한 후 SBS '미스터리 신입생', tvN '멘탈코치 제갈길'를 비롯해 지난해 JTBC '서울 자가에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