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남지현, 처음 놀러간 풀파티에 선택한 블랙 수영복…고혹적 자태
||2026.07.31
||2026.07.31
남지현이 풀파티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풀파티에 옛날에 공연하러만 가보고 놀러는 사실 처음 와봐요..."라며 조심스러운 눈빛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지현은 블랙 색상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허리에는 수건을 감싸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바레 강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수영장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면서도 "풀파티 다들 어떻게 노세요. 워터밤도 안 가봤어요. 일단 신나요"라며 어색해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바레 강사로 활동한 그는 현재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