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미녀와 야수' 벨인 줄 알았어…옐로우 드레스 찰떡 소화
||2026.07.31
||2026.07.31
이솔이가 벨처럼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름 주얼리룩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한 브랜드와 함께 협업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옐로우 색상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한 모습이다. 특히 의상에 포인트를 더하는 주얼리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이솔이는 자연스러운 화보 촬영으로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고 상황을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