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바다, 몸매 관리 미쳤다…레드 컬러 비키니 입은 '바다 위 여신'
||2026.07.31
||2026.07.31
바다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31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여름 서머송! LOVE WAV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의 'Love wave'는 지난해 8월 발매된 곡으로, 그의 유니크한 보이스와 청량한 매력이 돋보이는 노래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시원한 매력이 느껴지는 푸른빛 해변을 배경으로 강렬한 레드 컬러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이다. 특히 바다는 40대 후반이라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여전한 요정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의 시간은 거꾸로 가는 건가요", "올여름에는 러브웨이브-서머타임 두 곡 무한반복", "노래 너무 좋아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