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이어 자체 페스티벌 개최? 승민 "아직 배고픕니다"
||2026.08.06
||2026.08.06
스트레이 키즈가 자신들을 주축으로 한 페스티벌 'STRAYCITY' 개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는 새 미니앨범 'THIS & THAT'(디스 앤 댓)으로 컴백하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최근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특히 오는 9월에는 월드투어가 아닌, 라틴 아메리카에서 스트레이 키즈 주축 페스티벌 'STRAYCITY' 개최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이들은 콜롬비아 보고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 3개 지역을 방문한다. 승민은 "저희는 사실 아직 배고픕니다'라며 "배고프다는 의미가 전 세계에 저희를 한 번도 마주하지 못한 스테이를 직접 찾아뵙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런 마음으로 단독 콘서트뿐 아니라 최대한 다양한 무대를 기획하게 된 것 같다. 콘서트와는 살짝 다른 바이브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 새 미니앨범 'THIS & THAT'은 오는 7일(금)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