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172cm로 뽐낸 완벽 모델핏…유전자 남달라
||2026.08.23
||2026.08.23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의 모델핏을 자랑했다.

최근 야노시호가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화이트 크롭톱에 데님 팬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14세 나이에 키 172cm인 사랑이는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엄마를 향해 돌아보며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사랑이는 여느 소녀다운 수수한 매력으로 이목을 끌었다. 심플한 의상마저 모델핏으로 소화하는 추사랑의 모습이 보는 이를 매료한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