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유진, 40대 중반 두 딸맘인데 여전한 요정 미모 "자연스러운 나"
||2026.08.31
||2026.08.31
유진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평소의 나 같은 사진. 가장 자연스러운, 가장 나 다운 그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 처리된 사진 속 유진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유진은 S.E.S. 시절과 다를 바 없는 한결같은 미모를 자랑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언니 나이는 어디로 가는거죠", "유진은 진리"라며 감탄을 보냈다.
한편, 1997년 걸그룹 S.E.S.로 데뷔한 유진은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해 활약하고 있다. 지난 2011년에는 배우 기태영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