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김혜수, 머리에 꽃 꽂고 장난기 폭발…여전한 초절정 비주얼에 감탄만 나와
||2026.09.01
||2026.09.01
김혜수가 장난스러운 일상 모습을 공유했다.

지난달 31일 김혜수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화려한 프릴 디자인의 민소매 의상을 입고 테이블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에 사랑스러운 머리띠를 착용한 김혜수는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시크한 포즈도 잠시, 김혜수는 빨간 거베라꽃 한 송이를 머리에 꽂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반전 매력까지 선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떻게 이렇게 예쁠 수가", "언니 너무 귀여워요", "비주얼 여신", "말이 필요 없음"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시청자와 만났다. 극 중 김혜수는 자수성가한 인테리어 인플루언서이자 남편 재홍(김지훈)의 불륜 소문을 접한 후 충격적인 연쇄 사건에 연루되는 '박경희'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