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박규리, 화장기 없는 수수함마저 무결점…"마지막 여름을 보내주는 기록"
||2026.09.01
||2026.09.01
카라 박규리가 감성적인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박규리가 자신의 SNS에 "마지막 여름을 보내주는 필름 기록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일본 여행 중인 듯 길거리와 식당 등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박규리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참나 진짜 예쁘네", "규리 누나 인생이 화보", "몽글몽글", "감성 좋고 모델 좋고", "매일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카라 멤버 박규리는 최근 직접 만든 프리미엄 막걸리를 론칭했으며, 한일 합작 예능 '도루코마 상사'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