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새 모델 발탁…가을 캠페인 공개
||2026.09.01
||2026.09.01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가 글로벌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을 26FW 시즌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첫 번째 FALL 캠페인을 선보인다.

브라운브레스는 알파드라이브원이 가진 자유로운 소년미와 멤버 각각의 개성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무드와 부합해 이번 시즌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6FW 캠페인은 'UNFORCED LIFE'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도시의 통제와 정해진 질서에서 벗어난 소년들이 목적지 없는 밤의 질주를 시작하며 자신 안에 잠들어 있던 본능과 자유를 깨워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콘셉트 특유의 거친 질감은 살리되 이를 직접적으로 강조하기보다, 방치된 듯한 공간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멤버들의 자유로운 순간과 소년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포착해 브라운브레스 만의 자연스럽고 감각적인 시선으로 풀어냈다.
알파드라이브원과 함께한 브라운브레스 26FW 캠페인은 오늘(1일)부터 브랜드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캠페인에서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이 착용한 브라운브레스 26 FALL 아이템은 오는 4일 브라운브레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 무신사 스토어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