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기를 모아 달라더니…최종 불합격 통보
||2026.09.01
||2026.09.01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카투사 모집에서 최종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

1일 윤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투사 모집 결과 화면을 공개하며 '최종 불합격' 소식을 전했다. 앞서 그는 "기를 나누어주세요"라고 카투사가 되기를 기원하는 모습을 보였던 바 있다.
최종 불합격했지만, 응원의 마음을 보내준 많은 이들을 향한 감사를 잊지 않았다. 윤후는 "메시지 정말 많이 왔습니다. 한 분 한 번 다 답변하는데 같이 응원해주셨어서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한 윤후는 미국 '유니버시티 오브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2년 째 재학 중이라고 밝혔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최재원 딸 최유빈과 현실 커플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