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맘’ 한그루, 탈모 염려 "다른 건 몰라도 머리 숱은 정말 자신있었는데"
||2026.09.02
||2026.09.02
배우 한그루가 탈모를 염려하는 마음을 전했다.

1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건 몰라도 머리숱은 정말 자신있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급격하게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숱이 많은 덕분에 탈모는 오지 않았지만, 진짜 매일 하루에도 수십번씩 청소기를 돌렸어요. 떨어진 머리카락 치우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블랙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한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골드 액세서리, 매끈한 어깨 라인이 어우러져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