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강렬한 11자 복근 눈바디에 ‘깜짝’…"뛰고 홈트하고" 런던 근황
||2026.09.03
||2026.09.03
장윤주가 런던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raining Everywhere(트레이닝은 어디에서나). 뛰고 홈트하고 건강하게 차려먹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런던에서 보낸 장윤주의 근황을 담고 있다. 장윤주는 블랙과 블루 컬러의 운동복을 입고 사진을 남겼다. 군더더기 없는 복근과 길게 뻗은 팔다리, 건강미 넘치는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편안한 슬리퍼 차림에도 자연스럽게 드러난 모델다운 비율과 여유로운 포즈가 눈길을 끈다. 장윤주는 변함없는 관리력으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 씨와 결혼, 슬하에 딸을 키우고 있다. 그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